벤처기업협회, 회원사 위한 ‘실질적 경영지원 1탄’ 시동…
세무법인 ‘세이브택스’와 맞춤형 세무 지원 서비스 개시
- ‘실질적 경영지원 1탄’ 벤처기업 64.1%가 겪는 세무·회계 애로 해소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 돌입
- 회원사 대상 ‘세무 기장 5개월 무료’ 및 ‘법인세 무료 조회·환급 분석’ 제공
- 전국 24개 ‘본사 직영’ 및 ‘120개 업종별 전문 세무사’ 매칭으로 맞춤형 고품질 서비스 보장
□ (사)벤처기업협회(회장 송병준)가 초기 벤처·스타트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지원 에 나선다.
ㅇ 올해 발표된 ‘벤처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벤처기업의 64.1%가 법률·회계·세무 지식 부족으로 인한 경영 애로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이에 협회는 회원사를 위한 ‘실질 경영지원 서비스’의 첫 번째 행보로, 국내 대표 세무 서비스 기업 세이브택스(대표 장승진)와 맞춤형 세무 지원 서비스를 공식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 양 기관은 자금과 인력이 부족한 초기 벤처기업이 비용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세무 기장부터 법인설립, 세금 환급을 아우르는 ‘실질 경영지원 3대 패키지’를 본격 가동한다.
□ 먼저, 회원사들의 고정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5개월 세무기장 무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법인 기업 기준 최소 75만 원 상당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내며, 특히 초기 기업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료 혜택 기간 종료 후 의무 사용 약정이나 위약금 없이 자유롭게 해지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 이와 연계하여 신규 창업 및 전환 단계의 행정적·재무적 장벽을 허물기 위해 ▲‘법인설립 대행 서비스 무료 지원’을 전면에 배치했다.
ㅇ 세이브택스 1년 기장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전문 법무사 등 협력 제휴사를 통해 법인설립 및 법인전환 대행 수수료(법무사 수수료 포함) 전액을 지원한다.
□ 이에 더해, 복잡한 세무조정 과정에서 누락된 세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는 ▲‘통합 세금 환급 서비스(경정청구)’를 함께 지원한다.
ㅇ 본 서비스는 세이브택스의 협력 회계법인인 ‘선영회계법인’이 전담하여 고도의 전문성을 보장하며, 회원사는 환급 예상액을 무료로 조회·분석받을 수 있고 실제 환급 성사 시에만 수수료를 지불하는 ‘100% 후불제’로 안전하게 운영된다.
□ 특히 이번 서비스는 지역별 서비스 편차를 최소화하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전국 24개 지점을 본사에서 직접 통합 관리하는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또한 일률적인 기장 대리에서 벗어나 IT, 바이오, 소셜벤처 등 다변화된 벤처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120개 업종별 전담 세무사를 배치함으로써 정교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 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무 서비스를 시작으로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마케팅, 인사·노무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 세이브택스 관계자는 “전국 직영 인프라와 120개 업종별 전문성을 결합하여 벤처기업협회 회원사들이 확실한 세무 혜택을 누리고 오직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본 서비스 신청 및 상세 내용은 벤처기업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