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벤처기업협회, ‘COMEUP 2026’서 LG전자·킴벌리클락 등과 만날 벤처·스타트업 모집
작성자 : 송우영 등록일 : 2026-11-03 조회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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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벤처기업협회 글로벌지원팀 박태근 본부장(02-6331-7087), 이상배 과장(02-6331-7083)

벤처기업협회, ‘COMEUP 2026’서

LG전자·킴벌리클락 등과 만날 벤처·스타트업 모집

- 국내외 대·중견기업 등 40여 개사 참여… AI·로보틱스·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 협력 기회 모색

- 11월 13일까지 참가 신청… 정밀매칭을 통해 COMEUP 현장에서 1:1 비즈니스 미팅 진행

□ 벤처기업협회(회장 송병준)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글로벌 벤처·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 2026’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인 ‘오픈이노베이션(OI) 밋업’에 참가할 벤처·스타트업을 11월 13일(금)까지 모집한다고 3일(화) 밝혔다.

□ 협회가 운영하는 OI 밋업은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을 연결해 기술 검증(PoC), 사업 협력, 해외 진출 등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 참여기업의 협업 수요에 적합한 벤처·스타트업을 선별하는 정밀매칭 방식으로 운영되며, 매칭이 확정되면 COMEUP 현장에서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된다.

□ 올해 OI 밋업에는 LG전자와 킴벌리클락(Kimberly-Clark) 등 국내외 대·중견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한다.

◦ 주요 협업 분야는 AI·로보틱스, 모빌리티, 핀테크, 스마트건설, 첨단소재, 헬스케어 등으로, 참가 벤처·스타트업은 자사가 보유한 기술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각 기업과의 사업 연계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다.

□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올해 OI 밋업은 국내 대·중견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도 함께 참여해 벤처·스타트업들이 보다 폭넓은 사업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중견기업의 협업 수요와 벤처·스타트업의 기술 역량을 면밀히 연결해 일회성 만남을 넘어 기술 실증과 공동사업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참가를 희망하는 벤처·스타트업은 COMEUP 공식 홈페이지(comeup.org)에서 매칭 프로필을 등록한 후 OI 밋업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협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지정해 정밀매칭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신청 마감일은 11월 13일(금)이며, 매칭 결과는 12월 4일(금)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벤처기업협회 COMEUP 사무국(02-6331-7083, 7081)으로 하면 된다.

□ 한편, COMEUP 2026은 12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Unleash the Unseen’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총괄하며, 벤처기업협회·코리아스타트업포럼·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 행사에서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퓨처 토크’, 대학생 창업가 피칭 프로그램 ‘퓨처파운더’를 비롯해 비즈니스 매칭, 전시, 글로벌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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