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송병준 신임 회장, “벤처·스타트업 육성이 대한민국 경제정책 제1순위 국정 아젠다 되어야”
작성자 : 송우영 등록일 : 2025-03-04 조회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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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준 신임 회장, “벤처·스타트업 육성이

대한민국 경제정책 제1순위 국정 아젠다 되어야”

- 제12대 송병준 회장 선임 및 2025년도 사업계획 발표 -
- 2025년 제30차 정기총회 및 벤처기업협회장 이·취임식 개최 -


<사진. 2월 28일(금)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송병준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벤처기업협회는 2월 28일(금)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5년도 제30차 정기총회 및 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먼저 ‘24년도 주요 추진성과 내용으로는,

△ 성과조건부주식제도 도입, 리걸테크진흥법 발의, CVC 규제완화, 온라인플랫폼 규제도입 반대 등 9건의 정책적 성과, 
△ 총 1,587억원(40개사) 규모의 국내·외 투자유치 지원
△ 총 2,012명(444개사)의 국내·외 우수인재 채용 지원
△ 벤처기업 31개사가 참여한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추진실적이 정기총회에 보고되었다.

 또한, 협회는 정기총회를 통해 ‘25년도 사업계획을 의결, 확정했다.
 ​ 18,000여개 회원사들의 의견수렴을 통한 중점 추진과제로는,  

△ 벤처생태계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대외 벤처정책 추진 강화
△ 투자, 마케팅, 인재 지원 등 실질적인 회원사 지원 배가, 
△ 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사업 추진 등으로 정하고,

특히 창립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벤처생태계 30년을 점검하고, 벤처생태계 각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연간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벤처·스타트업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또한, 금번 총회에서는 벤처기업협회 제12대 회장으로 ㈜컴투스의 송병준 의장을 선출했다.

 신임 송병준 회장은 취임사에서, <혁신적 벤처생태계 조성>, <창업 붐 확산과 글로벌화>, <AI산업 육성 및 전환 주도>, <혁신산업분야의 대표단체 외연확장> 등 임기 동안의 포부를 밝히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 특히, 송병준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 벤처생태계는 4년 연속 기술기반 창업기업 수가 감소하고 있고, 23년말 전체 벤처기업의 영업이익은 98년 조사 이래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하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고 밝히고, 

◦ “위기 돌파를 위한 강력한 개혁과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위해서는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혁신  생태계 조성을 대한민국 경제정책의 제 1순위 아젠다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력히 호소했다.

□ 한편, 임기 2년을 마친 전임 성상엽 회장은 회원사와 정부, 관련 유관기관 등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규제개선 활동, 벤처금융 유동성 확보” 등의 지속적 추진과 함께, “벤처·스타트업 육성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입법부, 행정부 등 정책 당국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벤처기업협회, 제30차 정기총회 개최 및 협회장 이취임식_20250228_배포.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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