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는 국내 벤처기업의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 인재 매칭, 정책 지원,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대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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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 활동
2026년 02월
벤처기업협회, “뿌린 정책 씨앗, 이제는 ‘제도화’ 결실로 잇는다”

벤처기업협회는 ‘2026년 제31차 정기총회’를 26일(목) 오전11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협회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추진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중점추진과제로 △벤처생태계 제도 개선 △실질적 회원서비스 강화 △재무안정성 강화로 선정하고, 회원지원서비스 만족도 및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실제 사업에 도움이 되는 연결형·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회원사 및 벤처생태계와의 밀착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협회 임원진은 회장 1명, 수석부회장 3명, 지회협회장 7명, 부회장 21명, 이사 56명, 감사 2명, 특별임원 5명 등 총 9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벤처기업 생존 및 성장지원을 위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주요 정책활동 및 입법제안, 벤처기업 사회적 인식제고 등에 힘쓸 예정입니다.

 

송병준 회장은 “2026년은 벤처 30년의 성과를 넘어 새로운 30년을 제도와 성과로 연결하는 전환점“이라며 ”협회는 벤처금융 확장, 코스닥 시장 활성화와 회수 경로 정상화, 규제환경 개선을 실행 중심으로 추진하고, AX 전환·글로벌 진출·인재 연계 등 회원사 체감형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다시, 벤처’의 기치 아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입법으로 연결하고, 벤처가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임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년 02월
국회·정부·업계, 규제 해소·성장 위해 머리 맞대…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포럼’ 개최

벤처기업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함께 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포럼212(), 국회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 성장포럼은 국회와 정부, 그리고 벤처·스타트업 현장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다음 단계를 논의하기 위해 상설 정책 논의의 장으로, 벤처·스타트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구조적 애로를 입법·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책 영역을 창업 지원에서 성장 동행으로 한 단계 확장하고, 벤처·스타트업이 국내에서 끝까지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정책적 환경을 모색하고자 개최됐습니다.

 

핵심 논의 주제는 혁신기업과 규제 충돌, 성장 단계 벤처·스타트업의 복합 성장 애로였습니다. 신산업 등장 과정에서 반복되는 직역 갈등과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구조적 영향을 분석했으며, 대규모 성장자금 도달의 한계, IPO M&A 등 회수시장 병목,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이후의 제도화 지연, 노동·인사·조직 리스크 등 스케일업의 역설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은 오늘 시작되는 이 포럼이 국회와 정부, 그리고 민간이 머리를 맞대어 현장의 애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이를 즉각적인 입법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상시적 민관 협력의 허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벤처기업협회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가교 역할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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