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故 이민화의 기업가정신 다시 세워야 할 때
-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벤처생태계, 도전과 혁신 이끄는 기업가정신 필요
- 故 이민화 명예회장의 7주기를 맞아 고인이 남긴 정신 다시 조명
□ 벤처기업협회(회장 송병준)는 최근 코스닥을 비롯한 자본시장 제도 개편과 벤처투자 환경 변화 등으로 벤처생태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가운데,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재도약을 위해서는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벤처기업인의 도전과 혁신을 이끄는 기업가정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ㅇ 특히, 새로운 혁신기술로 과감하게 도전하고, 불가능해 보였던 일도 가능성으로 바꿔왔던 벤처 1세대의 도전정신을 오늘의 벤처생태계가 다시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故 이민화 명예회장의 7주기를 맞아 고인이 남긴 정신을 다시 조명한다고 밝혔다.
□ 이러한 취지에서 협회는 故 이민화 명예회장의 타계 7주기를 맞아 8월 3일부터 일주일간을 추모주간으로 지정하고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 온라인 추모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추모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온라인 추모관 URL : https://sky.15774129.go.kr/IjMyMTcyIg==.link
□ 故 이민화 명예회장은 벤처기업특별법 제정과 벤처기업 육성 정책, 코스닥 활성화 등 대한민국 벤처생태계의 초석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한 대표적인 벤처 1세대 기업인이자, 벤처기업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벤처기업의 권익 증진과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헌신했다.
□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故 이민화 명예회장은 벤처기업의 성장 기반을 만들고 벤처생태계의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보여주었다”며, “벤처생태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고인이 보여준 기업가정신을 다시 세워야 할 때”라고 말했다.